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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벤처기업협회 정회원사 (주)세라트, 日 산교와 세라믹 소재부품 기술개발 MOU
이름 관리자 이메일 giva21@naver.com
작성일 2014-03-18 조회수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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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전문기업 세라트(대표 은경아)가

일본 종합상사 산교와 세라믹 기술 개발과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4. 03. 14)

 

 

세라트는 지르코니아 세라믹 분야 세계 2위 전문기업.

지르코니아 세라믹은 세라믹 중에서도 가장 강도가 높고 디자인이 뛰어나 명품에 사용되는

친환경 소재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세라트는 이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 교세라와 자웅을 겨루는 수준이다.

 

2009년 회사 설립 이후 세라트는 높은 품질과 디자인, 고객중심적 협업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세계 최대 명품 기업과도 거래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세라트는 제약, 헬스케어, 반도체 등 산업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세라믹 소재부품 기술개발과 국내 우량 제조업체 발굴에 주력한다.

 

산교는 일본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유통을 맡게 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세라트가 향후 5년간 약 3000억원 규모의 수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판로가 마땅치 않은 국내 부품 제조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라트 은경아 대표는 “해외 수요처 발굴, 국내 기술개발 선도, 우량 제조사의 연결을 통한

융합과 시너지를 추구하고 있으며,

국내 세라믹 소재부품산업의 성장에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한민국 정책센터 이경만 경쟁정책본부장은

“그간 부품소재 산업이 일본에 비해 많이 취약했는데 이와 같은 국가간 새로운 협력

패러다임이 국내 세라믹 소재부품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문 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411829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88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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