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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벤처기업협회 임원사 ㈜베셀(대표이사 서기만), 6월 코스닥 이전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이름 관리자 이메일 giva21@giva.or.kr
작성일 2015-05-18 조회수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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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벤처기업협회 임원사 ㈜베셀(대표이사 서기만), 6월 코스닥 이전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코넥스 상장사인 베셀이 6월 코스닥시장에 이전 상장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베셀은 6월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베셀은 오는 6월 3~4일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 후 8일부터 이틀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 주식수는 60만주이며 희망공모가는 8000~9000원이다.

베셀은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업체로 2013년 7월 코넥스시장에 상장했다. 지난해 572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 당기순이익은 61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베셀은 국내 뿐 아니라 중국 8개사 20여개 공장에 제품을 납입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3년부터는 국토교통부의 경비행기 국책 사업 개발업체로 선정돼

경비행기 개발 및 설계를 진행하는 등 신규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기만 베셀 대표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신규사업의 안정화를 도모해 한 단계 도약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기사출처 : 경제투데이 이보미 기자(기사등록 2015-05-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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