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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화피앤씨 한경ㆍ무역협회 선정 ""이달의 무역인상"" 수상"
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2008-08-25 조회수 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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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화피앤씨, 한경ㆍ무역협회 선정 "이달의 무역인상" 수상

우리 협회 임원사인 ㈜세화피앤씨의 구자범 대표이사가 제12회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보보호필터 분야에서 글로벌 신시장을 개척하는 데 성공한 (주)세화피앤씨는 지식경제부,한국무역협회,한국경제신문의 선정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제12회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상 시상식에서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훈 지식경제부 무역정책관,전용배 ㈜디티알 대표이사와 부인,이 회장,구자범 ㈜세화피앤씨 대표이사와 부인,이계민 한국경제신문사 주필.

■ 구자범 (주)세화피앤씨 대표 ‥ 정보보호 필터시장 뚝심으로 개척

구자범 대표는 2002년 사운을 가름할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20년 이상 지속해온 PE(폴리에틸렌) 성형 사업이 업계의 출혈경쟁으로 사양길에 접어들자 미래 신사업으로 정보보호필터사업을 선택한 것.당시 구 대표의 결정에 회사 임원들과 주주들도 일제히 반대했다. 하지만 구 대표는 "현재에 안주해서는 미래가 없다. 차기 아이템이 성공해야 회사의 10년이 보장된다"고 설득에 나섰다.

2004년 개발을 완료해 이듬해 제품을 내놓았다. 시장의 초기 반응은 시큰둥했다. 회사 안팎에서 구 대표를 비난하는 목소리들도 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구 대표는 포기하지 않았다.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 건 지난해부터.작년 상반기 35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뒤 하반기에는 200만달러로 크게 늘렸다. 올 들어서는 5월 말 현재 214만달러로 연간 목표치(600만달러)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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